대학생 때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학부생 최초로 SK행복나눔재단 인준 동아리를 직접 만들고, 소아암 환우 펀딩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이후 공유오피스와 스튜디오를 직접 운영하며 수십 명의 디자이너와 일했고, 그 공간 이름이 무디(Moody)였습니다. 그 현장 경험이 지금 FFG 산하 모든 브랜드의 뿌리입니다.
KAIST 사회적기업가 MBA를 졸업하고, 22대 총선 환경·청년 분야 영입 인재로 정책 개발에도 참여했습니다.
각 브랜드는 독립적으로 기능하되,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됩니다.
패션·이커머스 브랜드의 상품 이미지를 빠르고 일관되게. 무신사 3년 협업, 180개 브랜드, 모델 리터칭 7,000건+의 레퍼런스.
기업 ESG 캠페인을 현장감 있게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삼성·디즈니·고프로·유니클로·블랙야크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플로깅 전문 단체.
청년 세대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비영리 임의단체. 환경 활동가 양성, 기후 정책 개발, 지역 사회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의·컨설팅 의뢰, ESG 캠페인 협업, 창업 멘토링, 파트너십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 먼저 어떤 문제를 풀고 싶으신지 알려주세요.